Milion Dollar Baby


정말 아름다운 영화였다. (중간 중간 복싱장면들은 두 눈뜨고 볼 수 없는 장면도 있었지)

내 삶에 무게에서 지칠때마다 이 영화를 기억한다면야

두손 안에 늘 힘이 가득! 쥐어질듯 하다. ^ ^ 불끈~ 불끈~

나도 인간이기에 함께 공감하고 사랑을 느끼고 웃으며 희망을 품는 아픔을 안타까워 했던 시간들,

매기에게 편안함을 쥐어주기 위해 주사까지 놓아줘야 하는 프랭키...

마지막 부분에서는 훌쩍 거리는 소리가 여기 저기서 났다.

나 또한 토끼눈이 되어 나왔지.





매기에게 프랭키의 존재, 프랭키에게 매기의 존재.

'모쿠슈라'

혈육은 아니였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있기에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아니였을까?

Milion Dollar Baby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