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함이 느껴진다.
주말에 KBS를 통해 본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를 보는 동안 마법에 걸린 듯 했다.
아니 지금도 무엇인가에 답답하다.
중간부터 본지라 나에게는 장면 장면이 너무나도 빠르게 느껴졌다.
연기가 프로급인 배우자들의 모습도 놀라웠지만 논리적?으로 구성되는 이야기.
영화는 허구였지만 현세에서 얼마든 존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치는 영화.
다시한번 존 말코비치 되기에 빠져 보고 싶다.
내 안에 또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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