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emps, été, automne, hiver... et printemps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한국인인 나에게도 쉽지가 않았었으니...
여기 저기 할때마다 봤더니 4번정도 본거 같으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영화
한국인인 나에게도 쉽지가 않았었으니...
여기 저기 할때마다 봤더니 4번정도 본거 같으다.
볼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생각...
기회되면 다시 또 봐야겠다.
기억에 남는 스님의 대사
"네게 좋아서 혼자 소유하려 하였느냐?
네가 좋으면 남도 다 좋다는 걸, 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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