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와 리타 2012

에니메이션으로 즐기는 라틴 재즈의 매력

이 영화는 스페인 출신의 페르난도 트루에바 감독과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인 하비에르 마리스칼(스페인 출신) 그리고 쿠바 출신의 위대한 라틴 재즈 피아니스트인 베보 발데스가 함께 기획하고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영화음악도 잊을 수 없으며 사실적인 독특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다.
클럽에서 리타는 멋지게 '베사메무쵸’를 부르는 동안 치코 뿐만이 아닌 관객 모두가 사랑에 빠졌던건 아닌지.. 내게는 잊지 못할 베사메무쵸였다.

Bésame mucho - Chico & Rita Theme

1948년 쿠바의 하바나, 야망에 찬 천재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치코는 어느 날 밤 클럽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베사메무쵸'를 노래하는 가수 리타와 만난다. 젊음과 재능으로 빛나는 그들은 곧 사랑에 빠지지만 열정과 욕망, 질투와 오해가 뒤엉키며 안타까운 이별을 맞이하는데...



2012년 2월 @아트하우스 모모

Rabbit Hole, 2011

래빗 홀

영화 본지가 언제인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또 지나서야 어느정도 이해가 될 듯 한 영화...
[M/V] 짙은(Zitten) - 백야 (영화 '래빗 홀' 중에서)


모든 것은 변하는 것이라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고통의 무게가 변하는 것이라고, 커다른 바위 같은 것이 어느 순간에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큼의 작은 조약돌이 되어서 견딜만해 진다고, 그렇게 계속 살아가는 거라고...

출처 : 네이버, 유튜브

2011년 12월 @씨네큐브

지붕위의 바이올린

지붕위의 바이올린

The Artist, 2011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