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동안의 나의 짧은 여행...
광활한 남미대륙의 자연
너무나 정겨운 음악들
따뜻한 인간 미
용기없이 겪을 수는 없었던 그들의 삶
체 게바라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의 문
이 모든것들이 아름답다
내 삶에서 그 어떤 여행들 만큼이나 아름다운 시간이였다.
하지만
이 영화속의 토착민, 나병촌 환자들, 탄광촌의 부부....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과 뭐가 다른가
영화가 끝나고 난뒤
나의 맘은 꿀꿀하기 그지 없었다.
광활한 남미대륙의 자연
너무나 정겨운 음악들
따뜻한 인간 미
용기없이 겪을 수는 없었던 그들의 삶
체 게바라의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의 문
이 모든것들이 아름답다
내 삶에서 그 어떤 여행들 만큼이나 아름다운 시간이였다.
하지만
이 영화속의 토착민, 나병촌 환자들, 탄광촌의 부부....
지금의 우리들의 모습과 뭐가 다른가
영화가 끝나고 난뒤
나의 맘은 꿀꿀하기 그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