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맨

어려움을 돕고 절망을 희망으로 사랑으로 나눌 줄 아는 브래독

사랑의 힘으로 이루어진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여복서의 승리라면
신데렐라맨은 미국 빈민들의 영광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 경기는 차마 두눈을 뜨고 볼 수 없었다.
내용을 미리 알고 봤더라면 눈물을 흘리는 일도 없었지...
두시간의 상영시간이 내겐 결코 길지 않았다.


이 영화를 본 후 주먹이 운다가 생각이 났다.

다 같은 어려운 현실의 복서를 다룬 영화인데...

'주먹이 운다'를 생각하니 내 주먹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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