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영화가 나온지 5년이 넘었네...
Paris에서 첨 이 영화를 본듯하다
재미난다는 맘으로 가볍게 보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참 씁슬하기도....
사랑~ 그 무엇...
보고 또 보고 벌써 3번은 넘게 본거 같다.
사랑~ 끌리는 그 무엇에 의해 서로 사랑하는 것이지만
용기가 없어 잃는것이 더 많은게 사랑이라고 생각되어질때도 있다.
오늘은 빠리에 다시 가고 싶다!
아주 잠시만이라도...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제목은 그닥 영화만큼 이쁘지는 않은 것 같다.
영화도 참 좋았지만 영화음악도 그만큼 좋았다.
je cherche un homme - Eartha Kitt
ost
키아누 리브스와 다이앤 키튼이 사귄다했는데 요즘도 사랑에 싹을?
아님 당시의 영화홍보의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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