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 se marierent et eurent beaucoup d'enfants
요즘들어 또다른 삶을 준비해야 할 때가 아닌가 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난 또다른 궁상에 빠졌다.
아니 좀 더 현실적일지도...
내 삶에 나만이 혼자 주인공이 되어
살아간다면 너무 이기적인것일까?
마냥 그러고만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또다른 삶이란 뭘까?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의 모든 것을 용서해야하는 것?
아내도 뭔가에 이끌리지만
'나' 아닌 '가정'
....
이게 정말 사랑일까?
사랑이라는 놈은 참 지독해
또한
절대 간단하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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