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와 트뤼포 화씨451

“엄마, 소방수들이야. 또 불이 날 건가봐.” 책을 불태우는 소방수는 태워야 할 책을 읽고 “따라잡아야 할 추억이 너무 많아.” 직장까지 버리는데.. 끔찍한 세상을 유쾌하게 풀어 낸 영화 프랑수와 트뤼포 화씨451


조만간 소설도 찾아 함 읽어 봐야 겠다. 화씨451 레이 브레드버리 저자 
화씨451 영화 줄거리를 잘 정리해 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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